- [곶감] 자연과 시간이 농축한 진한 달콤함, 곶감/감말랭이
- 자연이 익히고, 시간이 완성한 감
손으로 수확하고 정성으로 말린 곶감
하동·상주 생산자의 진심을 담아
두레의 원칙으로 지켜낸 깊은 단맛
매년 기다려지는 믿을 수 있는 곶감
- [사과, 배] 봄바람, 여름비, 가을햇살 그리고 농부가 길러낸 한 해의 결실
- 바람과 비, 햇살이 함께 키운 11월의 두레 사과와 배
농부의 마음을 닮은 달콤함을 전합니다.
두레생협이 믿고 함께하는 생산지의 이야기입니다.
- [햅쌀] 한 톨의 쌀알에 담긴 농부의 진심
- 두레의 햅쌀은 한 알 한 알이 농부의 마음입니다.
맑은 물, 깨끗한 흙, 정직한 손길이 만든 자연의 선물.
따뜻한 밥 향기 속에서 풍요를 느껴보세요.
- [의성생산자회] 신윤창 생산자
- "황토유황에 은행발효액이나 양파발효액 등을 물에 섞어서 살수기로 뿌려서 해충을 방지하고 있어요. 효과가 3~5일 정도라 거의 매주 한 번 이상 한여름에도 방수복과 방진마스크를 끼고 땀 흘려가며 뿌려야 해요."
- [씨글로벌] 이철상 대표 인터뷰
- "가시없는 생선은 선도가 최상인 원물로 작업해야 가시를 빼는 과정에서도 생선살이 물러지거나 찢어지지 않기 때문데, 선도 좋은 제철 생선을 비축하고 있지 않으면 생산하기 어려운 제품이기도 합니다."
- [강원유기농] 엄지상 생산자(강원 화천)
- "제가 생산한 것들을 주변 지인들한테 나눠주면 제일 많이 듣는 얘기가 맛이 다르다고 해요. 맛이나 향이 다르다고 하더라고요. 특히, 부모님 지인께 드렸는데 좋았다는 반응이 올 때 정말 뿌듯했죠."
- [강원유기농] 길광섭, 김순정, 길은혜 가족 생산자(강원 화천)
- "예전에는 유기농이라고 하면 생김새에 너그러웠는데, 요즘은 유기농도 생긴 게 곧고 좋아보여야 선택받더라고요. 오이를 선별할 때마다 조금 꼬부라진 오이를 넣어야 하나 빼야 하나 고민이 많아요.
눈 앞의 결과보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요."
- [강원유기농] 은동원 생산자(강원 홍천 내면)
- "그렇지만 유기농으로 키운 채소는 자연의 속도대로 자라서인지는 몰라도, 맛이 더 좋고 저장성이 높죠. 오래 둬도 썩는다기보다는 거의 마르더라고요."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