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레생협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가 임박함에 따라, 공급 중인 수산 생활재에 대한 방사능 관리를 강화하였습니다. 정부 기준치(세슘과 요오드)보다 1/10 가량 낮은 기준으로 월 5건, 연 60건의 수산 생활재를 무작위로 선정하여 검사했던 것을 2023년 4월부터 월 20건. 연 평균 240건으로 확대하였습니다. 연중어획 및 상시공급 수산생활재 40종을 중심으로 검사대상을 확대하였으며, 소금 및 수산 가공 생활재도 포함하여 검사를 실시합니다. 생활재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. 앞으로 두레생협은 검사 대상 확대는 물론, 투명한 정보공개로 안전한 생활재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